당진시보건소, 식품·공중위생관련업소 대상 수기 출입자 명부 5000부 제작 배부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당진시보건소, 식품·공중위생관련업소 대상 수기 출입자 명부 5000부 제작 배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령의 자영업자들 출입자 명부 제작에 어려움 파악 수기 출입자 명부 제작 배포
수기 출입자 명부
수기 출입자 명부

당진시보건소가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하며 지난 21일부터 관내 식품·공중위생관련업소 영업자들을 대상으로 수기 출입자 명부 대장 5000부를 제작해 배부중이다.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숙박업소, 이·미용업소 및 목욕장업 등 중점관리시설의 관리자 및 운영자는 모든 출입자에 대해 전자출입명부, 간편 전화 체크인 또는 수기 출입자 명부를 작성해 관리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보건소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당진 시내 및 관광지 주변 식품·공중위생업소의 방역수칙 이행여부에 대해 현장점검 및 홍보를 지속적으로 펼쳐 왔으며, 고령의 자영업자들이 출입자 명부 제작에 어려움이 있음을 파악해 수기 출입자 명부를 제작 배포하게 됐다.

효율적 배부를 위해 보건소는 관내 식품·공중위생관련 단체를 통해 회원업소에 수기 출입자명부를 전달하고 있으며, 비회원업소 영업자에게는 문자를 발송해 직접 방문 수령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자영업자들이 이번 명부를 통해 편리하고 철저하게 방문객을 관리할 수 있다는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다”며 “수기명부 외에도 전자출입명부 및 안심콜센터 등록을 적극 홍보해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관리에 만전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