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의 날을 통해 어르신 공경 분위기를 조성하고 노인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는 초청가수 축하공연과 국악공연, 고전무용, 댄스스포츠 등이 진행됐다.
참석 노인들은 65세 이상 노인들로 구성된 10여개 팀이 준비한 춤과 노래, 악기연주 등을 보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 안동시 남후면 김경목 할아버지가 노인복지 유공자로 경북도지사 표창을 받은 것을 비롯해 노인복지 단체와 노인복지 기여자, 모범노인 등 35명이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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