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현 아산시장, 주요 등산로 환경정비 및 안전시설 점검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오세현 아산시장, 주요 등산로 환경정비 및 안전시설 점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광덕산, 봉수산, 배방산 등 점검
-시민 여가활동과 휴식공간을 위해 둘레길 조성 및 등산로 정비 사업 지속 추진
등산로 환경정비 및 안전시설 점검
등산로 환경정비 및 안전시설 점검

지난 15일 오세현 시장이 관내 주요 등산로를 방문해 환경정비와 안전시설 상태를 점검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봄철 산행인구 증가시기를 맞아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산행을 즐길 수 있도록 오 시장이 직접 관내 주요 등산로인 광덕산, 봉수산, 배방산 등을 점검하기 위해 진행됐다.

아산시는 그동안 시민 여가활동과 휴식공간을 위해 둘레길 조성 및 등산로 정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최근에는 숲길 하천 산성 문화유적 등 지역의 우수한 자원을 활용한 자연 친화적인 둘레길 5개 노선 116㎞를 신규 조성하고 정비하기도 했다. 배방산 9.5㎞에 대한 시민휴식공간 조성 등 관내 주요 등산로 시설물 정비사업 추진 등 시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산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현장을 둘러본 오 시장은 “둘레길 및 등산로는 시민들이 자주 찾는 공간인 만큼, 관리자 시각이 아닌 이용자 시각으로 종합 안내판, 이정표 등 시설물 설치할 때 세심하게 배려해야 한다”면서 “시민들에게 안전하게 산행을 즐기고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시설물 정비에 신경 써달라”고 지시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