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엑스포 영화 '토우대장 차차', 일본서 '대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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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엑스포 영화 '토우대장 차차', 일본서 '대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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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 CG이벤트 ‘아시아그래프2007’ 초청 상영 ‘극찬’

^^^▲ 일본 동경에서 열린 ‘아시아그래프2007 인 도쿄(ASIAGRAPH2007 in Tokyo)’에 ‘토우대장 차차’가 공식 초청작으로 상영돼 대호평을 받았다.^^^
일반관객들 ‘앙코르’ 요청 ‧ 일본 한류위성 KNTV서 집중취재

“지자체, 문화유산 ‧ CT 이용 지역 활성화에 성공적으로 기여”

“입체영상에 대한 감성, 동양이 서양보다 뛰어나다는 것 입증”

경주세계문화엑스포2007 대표 콘텐츠인 3차원 입체영화 ‘토우대장 차차’가 일본에서 극찬을 받고 ‘귀환’했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2007 조직위원회는 일본 동경에서 열린 ‘아시아그래프2007 인 도쿄(ASIAGRAPH2007 in Tokyo)’에 ‘토우대장 차차’가 공식 초청작으로 상영돼 대호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토우대장 차차’의 상영회는 아시아그래프의 마지막 날인 지난 14일 도쿄 아키하바라의 아키바3D시어터에서 CG관계자와 초청객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작품 상영과 작품제작에 대한 프레젠테이션, 토크쇼 등으로 진행됐다.

일본디지털콘텐츠협회와 3D컨소시엄의 외부프로듀서로서 활약하고 있는 김상현(와세다대 박사과정)씨가 사회를 맡은 이 상영회에서는 패널리스트로 ‘토우대장 차차’의 총 프로듀서인 최재원PD가 참석했다.

사회자 김상현씨는 “‘토우대장 차차’는 지방자치단체가 문화유산과 CT(Culture Technology)를 이용해 지역 활성화에 성공적으로 기여한 케이스”라고 소개했다.

카와구찌 요우이찌로우(동경대 교수) 아시아그래프의 실행위원장은 작품을 관람한 후에 “‘토우대장 차차’는 높은 CG기술과 입체영상이라는 첨단 기술을 이용해 아시아그래프2007의 주제인 ‘다양성으로 부터의 창조’를 영상으로 대변한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카와구찌 실행위원장은 특히 “입체영상에 대한 감성은 동양인이 서양인보다 뛰어나며 ‘토우대장 차차’는 그것을 입증했다”며 찬사를 보냈다.

이날 일반 관객들도 ‘토우대장 차차’가 상영된 뒤 박수를 아끼지 않았으며, 아시아그래프의 다른 행사에 참여하느라 제시간에 참석하지 못한 일부 관객들이 ‘앙코르 상영’을 요청하는 등 아시아그래프의 다른 프로그램에서 볼 수 없었던 진풍경이 연출됐다.

특히 이날 일본의 ‘한류위성방송’ KNTV에서는 아시아그래프와 함께 ‘토우대장 차차’를 집중 취재해 눈길을 끌었다.

아시아그래프2007 실행위원회와 일본 경제산업성, 일본 디지털콘텐츠협회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아시아그래프2007은 CG분야의 학술 발표와 작품 전시를 통해 새로운 문화산업 창조를 모색하는 아시아 최대의 CG이벤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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