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청양읍 소재 ‘청춘거리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착수
스크롤 이동 상태바
청양군, 청양읍 소재 ‘청춘거리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착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각 시설의 효율적 운영과 경쟁력 있는 대표 콘텐츠 발굴하기 위해 추진
청양군청
청양군청

청양군이 지난 13일 지역 생산성과 활력을 높이기 위해 청양읍 소재 ‘청춘거리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청춘거리는 청양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을 통해 조성됐으며, 이번 용역은 각 시설의 효율적 운영과 경쟁력 있는 대표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날 용역을 맡은 ‘협동조합 레이디버드’ 책임연구원 정명선 박사는 기본계획 수립, 세부계획 수립, 수정 및 보완, 용역 완료 등 향후 추진일정을 밝혔다.

앞서 레이디버드는 한 달간 현장조사와 주민 및 청년 인터뷰를 통해 사전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했으며, 오는 8월 용역을 완료한다.

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청춘거리 현황조사 및 사업여건 분석 ▲청춘거리 활성화 전략 및 기본계획 수립 ▲거리 내 프로그램 콘텐츠 개발 ▲향후 각종 공모사업 연결 방안을 마련한다.

김윤호 부군수는 “앞으로 청춘거리를 어떤 방향으로 활용할지 결정하는 것이 이번 용역의 핵심 과제”라면서 “청춘거리를 대표할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 청년과 주민이 모두 만족하는 활기 넘치는 거리를 만들자”고 당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