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반값도 아닌데 반값아파트라 국민 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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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반값도 아닌데 반값아파트라 국민 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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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의 책임 전가는 무책임의 극치!

청와대가 반값아파트 정책을 정치권에 떠밀려 도입했다며 얼토당토 않는 주장을 하고 있다.

정부가 이번에 군포에서 분양한 아파트는 한나라당이 주장했던 반값아파트가 아니다.

이제 와서 국민을 호도하기 위해 반값도 아닌 것을 이름만 반값아파트라 바꿨을 뿐이다.

정부는 국?공유지 우선 활용, 용적율 상향조정, 분양원가 공개, 토지임대기간 40년 보장 등 전제조건을 충족하지 않고 일반 아파트 분양가의 90%아파트를 반값아파트라고 사기분양하다 실패한 것이다

한나라당이 애초 주장했던 반값아파트 정책을 그대로 시행하지도 않고 이제와서 정치권의 압박 때문에 밀어붙일 수밖에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어 어안이 벙벙하다.

국정의 최고 책임을 맡고 있는 청와대가 국민을 이렇게까지 기만하고 무책임하다는데 놀라울 따름이다.

청와대는 반성하고 국민에게 사과해야 한다.

더 이상 반값도 아닌 반값아파트를 가지고 사실을 호도하고 국민을 기만해선 안된다.

청와대는 틈만 나면 이명박 후보의 공약을 공격하고 한나라당의 정책을 호도하는데 열을 올리고 있다. 청와대가 국정의 최고 기관인지 정당인지 구분이 가지 않는다.

연일 선거법을 무시하고 한나라당과 후보를 공격하는데 매몰돼 있는 청와대의 브리핑을 ‘국정브리핑’이라 하지 말고 아예 ‘한나라당 흠집내기 브리핑’이라 고치는 게 나을 것 같다.

2007. 10. 18
한 나 라 당 대 변 인 나 경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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