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용역은 강원도가 도암댐을 홍수조절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남한강측 방류방안으로 제시한 L형취수관공법에 대하여 한수원에서 자체검토한 바 시행이 어렵고 장기간 공사가 불가피하다는 이유로 검증용역의 필요성을 제기하여 추진한 것으로서 용역시행사인 현대건설은 L형취수관 설치가 가능하다고 검증하였고, 이외에도 보다 효율적이거나 비용이 적게드는 2가지 대안도 함께 제시하였다.
또한 댐 하류에 물처리시설 설치방안으로서 한수원에서 제시한 유연성섬유사여과방법(3FM여과)보다 비용이 적게드는 중력식여과시설 설치 방법을 대안으로 제시하였다. 앞으로 도에서는 강릉시, 영월·평창·정선군 등 관계시군 및 관계전문가와 협의를 거쳐 최적의 방안을 선정하여 10.15일 개최되는 제2차 고위급 T/F회의시 최종방안을 결정하고 연내 시행되도록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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