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경찰서(서장 오세찬)는 19일 00편의점 종업원 A씨(여, 37)에게 보이스피싱 예방으로 피해를 막아준 유공으로 감사장을 전달하였다.
한편 오세찬 인제경찰서장은 “최근 나날이 보이스피싱 수법이 다양해지고 있어 주의를 당부하고 적극적인 예방홍보를 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