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본부장 신형하)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9일 명륜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문범주)를 찾아 최근 화재피해를 입은 다문화가정과 재개발지역 주민들을 위해 450만 원 상당의 생필품 90박스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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