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일 어린이회관 꾀꼬리극장에서 개최되는 제11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제4회 어르신 노래자랑대회에는 1천여명의 어르신이 참석해 각 구·군에서 선발된 16명의 어르신들의 노래 솜씨를 관람한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노인복지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 모범노인 및 시민에 대한 정부포상 및 시장표창을 수여하게 된다.
10월 9일에는 ‘노인도 일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노인도 일을 해야 한다’라는 사회적 인식전환 및 노후생활보장을 위해 ‘2007 노인일자리 박람회’가 대구 EXCO에서 열린다.
또 10월 18일 ‘가자! 아픔이 있는 곳으로... 조용히, 알차게 이웃 사랑을’ 라는 슬로건 아래 제29회 경로체육대회가 두류공원 야구장에서 개최된다.
이밖에도 대한노인회 대구시연합회 및 대구노인종합복지회관 등 8개 노인복지관에서는 게이트볼 대회, 바둑대회, 장기대회, 제11회 할머니예능경연대회, 제9회 일흔의 작품전, 효 글짓기 대회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 ‘노인들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 및 성취감을 심어 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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