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백영선)은 3일 횡성새마을금고(이사장 박덕식)로부터 백미 100Kg과 라면 10Box를 후원받았다.
횡성새마을금고 회원들이 함께 모은 “사랑의 좀도리” 지원사업을 통해 모금된 후원금으로 횡성군장애인복지타운에 입주해 있는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을 비롯해 관련 단체 5곳에 각 백미 100kg, 라면 10box 총 1,3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받은 후원품은 지역 내 취약 장애가구에 지원되어 식생활의 안정을 도울 예정이다.
백영선 관장은 “횡성새마을금고 회원분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정성의 마음이 사회적, 경제적으로 얼어있는 장애가정에 사랑의 온기로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랑의 좀도리 지원사업은 새마을금고의 사회공헌활동으로 올해로 23년째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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