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추석 연휴로 하루 평균4건의 화재와 산악사고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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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추석 연휴로 하루 평균4건의 화재와 산악사고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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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사고 17건(부상 29명)으로 가장 많이 발생

강원도 소방본부(本部長李一燮)에 따르면 9.22~9.26(5일간)『추석 연휴기간중』에 발생한 화재로 총 20건에 65,226천원의 피해와 산악 및 교통사고 등으로 45건의 구조출동으로 70명을 구조하였으며, 구급은 722건에 766명을 응급처치ㆍ이송조치 하였다고 밝혔다.

주요 화재발생원인과 장소를 살펴보면 원주시 흥업면 대안리 주택에서 전기누전으로 인한 화재발생 등 전기적 요인이 7건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불장난, 담뱃불, 음식물과열, 불티 순이며, 장소로는 주택8건, 차량6건으로 주택과 차량에서 화재가 많이 발생하였고, 점포, 음식점, 사업장 순으로 나타났다

구조ㆍ구급상황으로 23일(일요일) 12:15경 설악산 토왕성 폭포인근에서 암벽등반중 66세의 남자가 추락하는 등 산악사고 17건(부상 29명)으로 가장 많이 발생하였고, 다음으로 같은날 19:44경 양구급 죽곡리 건조장 부근 도로에서 차량 전복사고로 37세의 남자가 사망하는 등 12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하여 사망1명 16명의 부상자가 발생하였으며, 고립사고, 수난사고, 추락사고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구급조치 인원도 급성질환 213명, 만성질환143명, 교통사고147명 등 모두 722건에 766명을 응급(이송)조치하였다. 이외에 성묘중 벌에 쏘인건수 13건, 뱀에 물린사고도 3건이나 발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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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 2007-10-03 17:49:47
    사고는 발생을 줄이는게
    상책이지만 일단 발생하면
    응급조치가 중요하죠~
    특히 휴일사고는
    속수무책이더라구요~
    기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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