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계공연예술축제중 베트남 민속춤공연^^^ | ||
24일에는 판소리 명창 이명희 씨의 흥보가를 비롯해 사물놀이, 가야금 3중주가 무대에 올려지고, 25일 추석에는 최정임 무용단의 부채춤, 장고 장단놀이, 오고무 등의 전통무용이 관람객들을 사로잡는다.
또 다국적 미녀 공연단과 함께 어우러지는 ‘왕경숲 로하스 축제’는 관객들에게 더없는 한가위 추억거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세계 최고 비보이들이 출연하는 월드 B-boy 페스티벌과 경주타워의 멀티미디어 쇼, 해외까지 가지 않고도 볼 수 있는 세계공연예술축제, 신라기마인물상을 디지털로 부활시킨 3차원 입체영화 ‘토우대장 차차’ 등도 한가위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들며 엑스포의 진수를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경주 시가지에서는 22-23일 첨성대 옆에서 민속연 제작 및 연날리기, 투호, 널뛰기, 천연염색, 탁본 등의 전통문화 체험행사가 열린다.
또 같은기간 시내 대왕극장 앞에서는 '나도스타 참여마당'을 주제로 신라가요제 예선과 마술, 비보이, 댄스 공연 등이 펼쳐진다.
이밖에도 22일 시민운동장 앞에서는 사물놀이, 그룹사운드 및 초청가수 공연, 청소년 동아리 작품발표회 등이 개최되고 같은 날 안압지에서는 경북도 무형문화재 제34호 판소리 흥보가 보유자인 정순임 선생의 민속예술단이 창극 흥보전을 공연한다.
이와 함께 노서고분군 특설무대에서는 23일 민속공연과 퓨전국악공연이 펼쳐지는 등 추석 연휴기간에 엑스포공원과 경주시내는 다채로운 행사로 채워진다.
도남탁 조직위 홍보부장은 “왕경숲 그늘에 앉아 사물놀이와 판소리를 즐기면 명절분위기에 흠뻑 빠질 수 있을 것”이라며 “추석 연휴 가족과 함께 영화관, 공연장, 전시관, 박물관, 공원, 체험학습장을 찾고자 한다면 입장권 한 장으로 모든 것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2007’가 제격”이라고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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