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비록 장기표씨는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우리나라의 그 누구보다도 이명박에 대해 잘
평가를 한 것 같습니다.
그는 흔히 말하는 경제전문가가 절대로 아닙니다.
그는 한 마리의 파리일 뿐입니다.
파리 한마리가 천리를 가려면 어떻게 하면 갈 수가 있을까요?
파리 한마리가 하루 종일 날아봐야 집구석입니다.
천리를 가려면 천리마 꽁댕이에 바짝 붙어 떨어지지 않으면
천리를 갈 수가 있습니다.
그는 정주영이라는 천리마의 꼬랑지에 바짝 붙어
떨어지지 않으므로서 오늘날 저 자리에까지 이른 것입니다.
그래 놓고서는 자기 혼자 천리를 날아온 양 천리마 행세를 하고
있을 뿐입니다.
개발독재(?)시대에 노가다 논리가 현재의 경제발전에
절대로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노가다 십장 정도의 수준이 맞을 것입니다.
당시에는 뇌물이 잘 통했고 사바사바라는 논리가
잘 맞던 때입니다.
즉 끼리끼리 해 먹는 것이지요.
바로 이 사바사바에 능한 것이 건설회사 사장이며
아마 이 자가 이 논리에 도사 수준을 넘어 산신령쯤 될 것입니다.
이러한 끼리끼리 작품에서 또 한가지는 개발정보의
확보입니다.
개발정보만 알면 친.인척 명의로 얼마든지 돈 놓고 돈먹기를 할 수가 있지요.
땅 짚고 헤엄치기인데 이것을 당시의 잣대로 보면 비난만 하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못한 사람이 바보이지요.
그러나 적어도 대통령이 될 사람은 이런 비열한 방법을 쓰면
절대로 안되는 것입니다.
이명박은 현재 위와 같은 상황에서 절대로
자유롭지 못합니다.
이것이 이명박을 잘 아는 사람들이 한 결같이 이명박 불가론을
펴는 이유 중에 하나가 될 것입니다.
장기표씨가 하나 빼놓은 것이 있는데 그것은 이명박의 안보관입니다.
그는 절대로 국가안보에 대한 개념이 없습니다.
우리가 그를 배척하는 이유중의 하나가 바로 그때문입니다.펌
민주구국정당의 깃발을 높이 휘날릴때가 왔다. 박근혜전대표는 지지당원, 및 의원들 지지세력 합심하고 곳곳에 산재하고 있는 애국애족 자유민주주의 동지들아 힘을 합치게 하사, 그리하여 우리가 공산주의자들한테 흡수될것이 아니라, 공산당분쇄하여 우리 민주세력 축으로 흡수가 되어야 한다. 요번에 만약 노대통령이 엉뚱하게 이상한 평화조약 운운하는 위장협약은 함부로 체결해서는 아니될것이다. 만약 그런 헛된꿈으로 날조된 협약을 맺고 싶으면 평양에서 서울로 돌아올 생각도 하시지마시요. 그곳에서 천년 만년 살으시요. 다시는 서울로 오지 마시길......반공사상이 투철하다면 어찌 희희락락 아리랑 쇼를 관람하고 앉아있겠소......우리의 간담을 서늘케 하는 일이요....
반공투사 지만원박사와 날날이 거짓말쟁이 신정아에 대한 당국의 처사는 그 형편성을 상실한 어처구니없는 법적조치이다. 하나는 구속, 하나는 불구속.....정말 뜻있는자의 분노를 금치못하게 만들었다. 법은 만인엎에 평등하다고 하지않았던가? 구속을 할랴면 다하고 불구속은 할랴면 둘다 같이 불구속을 해야 한다.
이명박은 교회장로라고 하면서 남들이 그렇게 해도 말려야 할 장로의 입장에서 지만원박사를 수감시켜버렸다. 가짜학위에다, 정부의 부서부서를 잡아흔들어 막대한 국고를 멋대로 좌지우지 공금을 횡령한죄는 아무것도 아니란 말인가 ? 다시한번 촉구하기는 법은 만인앞에 평등해야 할것이다.
인명진 : 협잡꾼, 모사꾼
김진홍 : 땅거미처럼 숨어서 활약하는 공비집단의 수괴
이명박 : 위선자. 공산당의 가면을 쓴 꿀바른 독약을 살포하고 다니는 검은 박쥐집단의 괴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