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외에도 김천역을 비롯한 주요역에서는 투호놀이, 윷놀이 등 전통민속놀이, 블루오션 공연 등 문화행사, 다과대접 등 다양한 즐길거리로 추석연휴 귀성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북남부지사에서는 추석을 앞두고, 김천 평안의 집, 구미 성심요양원, 영동 물댄동산 등 복지시설을 방문, 목욕 및 청소 등으로 외롭고 어려운 어르신을 위로하고 사랑의 성금을 전달하는 등 봉사의 시간을 가진 바 있다.
또한, 경북남부지사는 9월 21일부터 27일까지를 추석수송기간으로 설정하고 특별수송대책본부를 가동, 고객의 안전수송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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