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투어, 영업채널의 다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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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투어, 영업채널의 다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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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국제공항공사 환승투어 운영사업 선정

자유투어는 9월 20일국내관광 활성화 사업인 인천국제공항 환승투어 운영사업자로 최종 선정되어, 계약을 체결하였다.

금번 인천국제공항 환승투어 운영사업 공개모집에는 국내 유수의 대형여행사들이 제안서를 제출하였으며, 그 중 자유투어는 지난 수 년간의 인바운드 실적 및 수상내역, 상품의 다양성 및 신뢰도 부분의 우수성이 종합적으로 인정되어 운영사업자로 최종 선정되었다.

이로써, 자유투어는 앞으로 3년간 인천국제공항의 환승투어 전담 여행사로 그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도착장 환승지역 및 입국장 내에 안내 테스크가 설치되어, 공항을 이용하는 내외국인들이 맨 처음 만나는 여행사가 된다.

2006년 기준으로 인천국제공항의 환승객 수는 연간 약336만명으로서 전체 공항이용객의 12%에 달하고 있으나, 상대적으로 부족한 인력 및 네트워트 체계와 소극적인 마케팅 활동 등으로 인하여 환승투어가 외국인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았으며 국내관광업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하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최근 인천국제공항의 전체 이용객 수와 환승객 수가 최근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정부에서는 공항시설관리규칙을 개정하는 등 환승투어를 통한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한 강력한 의지를 보이고 있어서 향후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하는 환승객의 환승투어 참여률은 큰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측하고 있다.

자유투어는 환승객을 대상으로 각종 테마와 시간대 별로 20여 가지의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세계 40여 개국 60여 곳의 협력 회사 및 세계적 여행전문기업인 American Express의 네크워크를 통하여 전세계 140여 개국에 환승투어를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현재까지의 아웃바운드 중심의 영업채널에서 보다 다양한 관광상품을 구축함과 영업의 다각화를 마련하였고, 매출의 안정성 부분도 추가적으로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되어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통한 수익성 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어 추후 자유투어가 더욱 신뢰성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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