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코레일의 마음만큼 풍성한 한가위 되소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천, “코레일의 마음만큼 풍성한 한가위 되소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노인복지시설 “평안의 집” 방문, 어르신들 위로하고 성금 전달

코레일 경북남부지사(지사장 전형규)는 지난18일 김천 소재 노인복지시설인 “평안의 집”을 방문하여 외로운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위문품 및 사랑의 성금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천하였다.

평안의 집 어르신 김봉순(78세, 여)씨는 매달 사랑을 전하기 위해 찾아오는 코레일 직원들을 보며 먼저 뛰어나와 반기었으며, 이를 바라본 봉사자들은 마음 한켠 뭉클해짐을 느꼈다고 전했다.

행사에 참석한 코레일 자원봉사단원들은 명절때만 하는 일시적인 방문이 아니라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봉사를 실천함으로써,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코레일을 만들어 나가자고 다짐했다.

전형규 지사장도 “사회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외로이 추석을 맞이하시는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고자 경북남부지사 전직원이 작은 정성을 모았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