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헴(Techem)사는 전세계 약 30여개 국에 진출해있는 에너지사업전문 기업으로 에너지검침 및 빌링사업 뿐만 아니라 계량기판매, 유지보수, 소형 열병합 발전과 에너지 서비스 패키지사업을 주로 하는 독일 상장기업이다.
테헴(Techem)사는 위지트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브루나타 메트로나’의 ‘메트로나코리아’의 지분 인수를 통해 한국에 ‘테헴에너지서비스코리아’에 투자함으로써, 중국에 이어 아시아시장에 진출하는 교두보를 확고히 마련한 것이다.
테헴에너지서비스코리아는 일단 빌링시스템(billing system) 개발과 보급에 주력할 예정이다. 빌링시스템이란, 자사의 통신서비스를 이용하는 가입자에 대해 요금을 계산, 청구하고 수납하는 등 과금 관련 업무를 자동적으로 처리하기위한 전산과금시스템이다.
이와 관련하여 위지트의 김찬호 대표이사는 “독일 제1의 에너지서비스기업인 테헴과의 제휴로 예상되는 빌링시스템의 개발 및 보급은 위지트의 성장에 있어 또 하나의 원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다”라고 자신하며, “이번 테헴사와의 합작을 통해 당사는 AMR system전문업체로서 유비쿼터스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것이며, one-stop system의 고객서비스를 실현하여 부가가치를 극대화시켜 21세기 진정한 초일류 기업으로 발돋움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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