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3일자 문화일보 1면^^^ | ||
그런데 우리 사회는 언제부터인지 기득권층의 일부 강안 자들이 지도자로 나서 땅 따 먹기 하듯 국민을 우롱하며 더 큰 행보를 보이고 있다. 부정부패와 비리에 흠뻑 물든 사람들이 큰 지도자 되겠다고 나서고 찌라시 언론들은 앞 뒤 가리지 않고 줄 서 있는 강안 사회, 강안 대한민국이 돼 버렸다.
오히려 부도덕한 위장전입자, 땅 투기꾼이 나라 위해 큰 일 할 것처럼 온 나라를 휘젓고 다닌다. 그 일면에는 이처럼 정신이 혼미한 찌라시 언론의 공적이 크다 할 것이다.
강안낙지, 강안 표절녀, 강안 금권정치가, 강안 배신자들이 설치니 강안사회가 되었고 어느덧 뻔뻔한 강안 대한민국이 되었다. 강인민국((强顔民國)이 되어서는 절대로 경제선진국도 강한 대한민국도 불가능하다. 도덕이 잠을 자고 윤리가 윤락이 되고 타락이 된 사회는 절대로 잘 될 리가 만무하기 때문이다.
한때 청와대에서 문화일보가 연재하는 ‘강안남자’라는 소설이 너무 선정적이라 하여 절독을 단행했다. 이때 한나라당은 이를 문제 삼아 청와대를 공격했고, 그런 와중에 강재섭 대표의 Y담이 문제가 돼 ‘강낙지’라는 말이 즉시네티즌들 사이에 대 유행어가 되었고, 당은 ‘성(性)나라당’이란 소리까지 들어야했다. 이러한 상황은 성추행 사건의 최모 의원(탈당)과 정모 의원, 그리고 박모 의원의 여성 젖가슴 공격 사건으로 더욱 굳어진 이미지가 되었다.
한 술 더 떠 최근에는 마사지 걸 선택 요령을 강의한 모 대선 후보의 말로 더욱 콘크리트(공구리)처럼 굳어진 '성추행당'의 이미지가 되었다. 정말 낯 뜨거워 어니가서 한나라당 당원이라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겠는가? 그동안 차떼기당으로 국민 버림받고 7%대까지 지지율이 떨어진 죽은 정당을 박근혜 전 대표가 가까스로 살려놨더니, 고작 땅떼기당에 폰박이당에 성추행당에 이젠 마사지당이란 말까지 듣게 되었다. 왜 이리도 정신을 못차리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부도덕하고 타락한 모습의 한나라당 이미지뿐이다.
결국 윤리,도덕에 불감증이 걸린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강안남자를 띄웠던 문화일보도 마침내 신정아 씨의 나체 사진 두 장을 올려 큰 사고를 치고 말았다. 마치 뇌수가 부족한 공룡의 헛발질을 보는 것 같아 씁쓸하다.
이는 아직 기소도 안 된 신정아 씨 문제를 황색저널리즘에 이용하는 뻔뻔한 ‘강안신문’에 지나지 않음을 스스로 만천하에 고백성사 한 것에 다름 아니다. 얼마나 네티즌들이 성을 냈으면 폭주하는 접속 속에 사이트마저 마비됐을까? 문화일보의 양심도 마비되었기에 이런 사태가 일어났겠지만, 부정부패한 의혹의 대선후보에 대해서는 눈을 질끈 감고 왜곡 편파에 앞장서던 일명 찌라시 언론들이 이번에 무슨 큰 건이라도 잡은 듯 앞 다퉈 난리법석이다.
문화일보의 이번 사건은 청와대에 근무하는 변양균이라는 공직자와 박사학위 위조로 대학교수까지 된 신정아와의 그렇고 그런 결탁과 부패상에 대해 신나게 공격하는 사이에 터져 나온 비열한 사건이다.
무식한 찌라시언론, 정치깡패보스엔 비실비실, 꽃뱀 여인에겐 쇠몽둥이!
문제의 본질보다는 흥미위주의 사건보도로 이는 공익을 위해 무엇 하나 도움 되는 일이 없다. 오직 저질 언론이라는 비판 소리 들어도 싸다. 이는 신정아에 대한 명예훼손이자, 인격모독이자, 인격살해에 다름 아니다.
아울러 기소되어 형이확정되기 전까지는 무죄로 한다는 법률상식조차 챙기지 않은 무식의 소치요, 인권 침해다. 거대한 악에는 빌빌거리면서 꽃뱀 행위 했을 것이라는 의혹의 여자에 대해서 찌라시 언론들이 벌인 추악한 사건이다.
이들 찌라시 언론들은 수많은 의혹의 부정부패한 정치깡패 같은 보스에게는 설설 알아서 기면서 꽃뱀 의혹의 한 여자에 대해서는 처음에는 치맛자락 들추고 그런 다음에는 강안남자가 되어 낙지같은 물건으로 히히덕거리면서 강강한 후에 이젠 살인까지 저지른 것이다.
이처럼 추악하게 찌라시 언론들은 부패한 기득권 지키기에 앞장서면서 그 기득권에 기생충처럼 빌붙어 성공하려던 한 여자에 대해서는 '여기가 어느 안전이라고'하면서 도깨비 방망이를 높이들고 설치는 꼴이다. 그러면서 고졸 대통령은 무시하면서 연신 히히덕 거리는 모습으로 국민들에게는 비쳐진다.
어찌하여 문화일보가 강안남자를 닮아 가는가? 강안신문(뻔뻔한 신문)이라 비판받아도 당연하다. 심지어 어느 네티즌은 신문사 문을 닫으라고 일갈할 정도다. 그만큼 사회와 나라위한 소금 역할은 안(못) 하고 부정부패한 자의 앞잡이 노릇하는 찌라시 언론에 분노한 탓일 게다.
어찌하여 거대한 악행(惡行)을 자행한 자에 대해서는 한없이 너그럽게 대하거나 오히려 알아서 기는 노예 같은 행동을 보이면서, 나약한 국민 한 사람의 인격을 살해하는 데는 그렇게도 광분 하는가? 무섭다. 찌라시 언론. 무섭다, 강안신문.
작은 악에 대해서는 큰 일 하는 것처럼 쇠몽둥이 가지고 달려들면서, 왜 거대한 종합비리박물관장에게는 무엇을 얻어먹었기에 스스로 입을 쳐 닫고 바보 짓 하는가? 이를 두고 모기잡기 위해 칼을 빼드는 격이라 하니, 과연 견문발검(見蚊拔劍)하는 못난 찌질이, 찌라시 언론임을 만 천하에 공개하는가?
신정아와 변×균씨가 솔직히 조,중,동,문이라는 일명 찌라시 언론으로부터 각광(?)받고 무차별 테러를 당하는 것은 정권 초부터 마음에 들지 않았던 노무현 대통령과 관계가 있어서 그런 것 아닌가? 솔직히 말해봐라!
아무리 참여정부가 눈에 거슬리고 밉다고 하여 그 반사이익을 노리며 검증도 안 된 경제 이미지로 국민 우롱하며 설치는 부정부패한 인물에 대해서는 왜 공익을 위해 국민들에게 시원하게 까발리지 않는가?
신정아 파헤치기 같은 열정으로 부정부패한 인물 파헤쳐라!
신정아-변×균 엽색행각(?)보다는 수 만 배 흥미 있고 국민 관심도 훨씬 많을 것이요, 철저히 밝히면 진짜 사회와 국가를 위해 올바른 일 했다고 칭찬도 들을 텐데, 왜 바보 같은 짓만 골라서 하는가? 국민은 진정한 언론이 많기를 바란다. 깜도 안 되는 부패한 인물이 나서서 설치는 것을 보고도 왜 눈 감는가? 그런 깜도 안 되는 얼치기 인물 철저히 까발려주면 국민들은 잘 한다며 박수치면서 카타르시스와 오르가즘을 느끼고 눈물까지 흘리며 고마워할 것이다. 아니, 감동할 것이다. 웬 태양이 서쪽에서부터 떴냐고?
그런데도 그러한 정당한 보도는 할 생각도 않고, 웬 못된 마사지 걸 선택 요령부터 위장전입, 땅 투기, 쥐꼬리 건보료 납부, 병역미필, 주가조작 의혹 등 각양각종의 부정부패종합박물관정 정도의 인물에 대해서는 넋 나간 사람들처럼 한없이 너그러우신가?
언제부터 우리사회가 양심과 도덕은 사라지고 노예로 사육되길 바라면서 어쭙잖은 인물에 의지하며 살찐 돼지가 되기를 바라는가? 아무리 우리사회가 어렵다할지라도 배고픈 소크라테스 수준은 훨씬 넘지 않았는가? 그런데도 거짓말에 속아 거대한 악에는 눈 질끈 감고 그보다 수만 배는 작은 악에 대해서는 왜 그리 찌라시 언론들이 눈에 불을 켜고 확대, 과장하면서 본질은 발로 차버리고 다른 쪽으로 몰고 가는가? 그런다고 부정부패한 자의 과거가 덮여질까?
왜 찌라시 언론들은 일개인의 인격이나 명예는 죽든 말든 가십거리로 오징어 씹듯 줄곧 까대면서 거대한 악에는 꿀 먹은 벙어리인가? 왜 그러한 자를 보호하며 검증을 막고 지연시키기 위해 국민 우롱하고 눈 가리려는 앞잡이 역할 하는 것인가? 필자나 국민이 볼 때는 신정아, 변×균보다는 수 만 배 흉악한 자도 버젓이 활보하며 용꿈 꾸며 설치는데......,
이런 찌라시 언론의 비 양심과 후안무치함이 강안남자, 강안여자를 양산시키고, 결국은 상승 작용까지 일으켜 강안사회, 강안민국을 만들어 가는 것이다.
결국 작금의 한국 사회를 보면 온통 가짜, 사기꾼, 도적놈들이 큰 소리치고 출세하는 부패한 국가를 만들기에 부패에 찌든 기득권층이 스크럼을 짜고 나라 망하라고 고사지내는 것 같다. 이들 공익을 위해 공평하고 균형 잡힌 언론 보도로 국민을 인도하고 사회악을 널리 알려야할 언론들이 오히려 국민 눈과 귀를 막고 자신들의 양심도 막은 채 되지도 않을 부패하고 부도덕한 인물에 줄 서 대한민국을 잘못된 길로 인도하고 있다.
오호통재라!
이 찌라시 언론들아! 너희들부터 사라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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