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외동로타리클럽, 다문화 가족과 저소득층 자녀에 노트북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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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외동로타리클럽, 다문화 가족과 저소득층 자녀에 노트북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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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30지구 경주외동로타리클럽(회장 김영우)은 15일 다문화 가족 및 저소득층 자녀 6세대에 사랑의 노트북(6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번행사는 국제로타리 3630지구 6·7지역 13개 클럽에서 50대의 노트북을 후원한 사업으로 경주외동로타리클럽은 6대의 노트북을 외동읍 지역에 전달했다.

경주외동로타리클럽은 1995년 11월 29일에 창립해 회원 70여명이 ‘초아의 봉사’란 모토를 가지고 이웃돕기성금 전달, 저소득층 집수리사업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을 섬기고 있는 봉사단체이다.

김영우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 학습권 취약 계층인 다문화 가족과 저소득층 자녀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서로 나누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학업에 매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원학 외동읍장은 “경주외동로타리클럽 김영우 회장과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나눔과 배려로 서로에게 희망을 이어주는 따듯한 연말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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