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천면 출신 64년생 동갑모임으로 구성된 봉사단체인 참사랑봉사회(회장 함운식)은 5일 우천면의 난방에 어려움 있는 저소득 장애인, 고령의 노인 세대를 위해 연탄 1,000장(1,000천원 상당)을 전달하는 봉사를 실시하였다.
참사랑봉사회는 매 명절마다 내 고향 사랑 위문행사로 저소득가구에게 가래떡, 기정떡을 전달하는 위문 봉사를 수년째 이어오고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이해연 우천면장은 “코로나19 역경 속에 맞이하는 연말이지만 온정의 거리는 가깝게 해주는 봉사의 손길이 있어 우천면의 겨울은 훈훈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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