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업무용으로는 부적합하지만 성능이 양호한 PC(펜티엄Ⅳ급) 12대를 이 학교 과학실에 설치하고, UCC제작 등 일일컴퓨터 강좌를 통해 꿈나무들에게 보다 나은 정보습득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지역사회에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코레일 이미지를 심기 위한「新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5~6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된 일일 컴퓨터강의는 학생들의 뜨거운 배움의 열기로 가득했으며, 강의에 나선 지사의 한 사우는 “어린이들의 호기심어린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보면서 가슴 뭉클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천세 지사장은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이 정보격차를 해소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더욱더 다양한 나눔경영을 통해 공기업의 책무를 다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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