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여성의용소방대(대장 서정애)는 지난 25일 오전 10시 원주관내 복지 사각지대 노인을 대상으로 도시락 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원주여성의용소방대는 제도권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노인 47명 대상으로 매월 넷째주 수요일마다 짜장면 도시락을 만들어 전달하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서정애 대장을 비롯한 대원 15명이 참석해 짜장 도시락과 별도로 준비한 과일 등의 간식을 함께 전달했다.
서정애 여성의용소방대장은“제도권의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매월1회 도시락 배달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소외된 분들에게 작은 즐거움과 희망을 드리고자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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