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 비영리 사단법인인 봉사단체 이웃(이사장 박학천)에 2020년 연탄후원 릴레이가 훈훈하게 전개되고 있다.
연탄나눔 릴레이 11번째 주인공은 (사)이웃의 회원인 홍천인력 종합철거 황정근 대표와 김경자 부부가 23일 오후 6시 (사)이웃 사무실에서 박학천 이사장, 전상범 운영위원장, 박희원 운영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탄 1000장을 후원했다.
황정근・김경자 부부는 20여년이 넘는 기간동안 홍천로타리클럽 로타리안으로, 홍천적십자사 봉사원으로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사)이웃 박희원 운영위원은 “황대표 부부는 봉사정신으로 젊은 시절부터 생활해 온 분들이라 오늘 연탄기탁이 더욱 감사하다”며 “두 분의 의미가 더욱 확장될 수 있도록 한부모 가정과 조손가정 소외계층을 잘 발굴하여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배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정근 홍천인력 종합철거 대표는 “(사)이웃의 회원으로 활동하며 사계절 연탄배달에 함께 못했는데 작으나마 마음을 함께하고 동행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면서 “어려운 분들에게는 연탄 한 장도 소중한 만큼 많은 분들이 이웃과 함께하는 겨울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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