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소방서(서장 이기중)는 소방활동 사진 전시전을 17일과 19일 만종역사 및 원주터미널에서 각각 개최한다고 밝혔다.
난방기기 사용량 증가로 화재 위험성도 함께 높아지는 겨울철을 맞아 화재경각심 고취를 위해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자주 이용하는 운수시설 2개소에서 사진 전시전을 개최한다.
사진은 총 16점으로 전국적인 화재예방 분위기 조성과 함께 원주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소방관들의 재난현장 및 훈련 활동 모습을 담은 사진이 전시된다.
김창섭 예방안전과장은“이번 전시를 통해 원주소방이 시민에게 한걸음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더불어 단 한건의 대형화재 없는 겨울철이 될 수 있도록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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