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래면 새마을분회(지도자협의회장 한재구, 부녀회장 이명애)는 지난 13일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에 나서 독거노인 등 복지 사각지대 3가구에 총 1,5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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