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온정의 손길 이어져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온정의 손길 이어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지역사회의 따뜻한 손길이 원주시에 이어지고 있다.

지난 5일 판부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영일)에서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한 데 이어, 지난 6일에는 센트럴병원(원장 강철원)이 200만 원 상당의 백미(10kg) 76포를 기탁했다.

또한, 가나산업(대표 김연규)이 850만 원 상당의 덴탈 마스크 50,000장, 강원환경감시단(단장 김영규)에서 1,000만 원 상당의 손 소독제 1,040개를 후원했다.

후원금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계층 및 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미친다 2020-11-09 09:52:30
이딴거말고 동선공개좀제대로해라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