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토지공사 내 현장민원서비스 사무소 ⓒ 최도철 기자^^^ | ||
21일 한국토지공사 경북혁신도시건설단(김천시 덕곡동)에서는 박보생 김천시장을 비롯한 한국토지공사 신종갑 경북혁신도시건설단장, 등 토지보상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도시 토지보상을 위한『김천시 현장민원실』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서 박보생 김천시장은“보상협의 과정에서 큰 진통을 겪었지만 모두가 지역주민을 생각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지혜로운 판단으로 성공적인 혁신도시 건설을 위한 큰 발걸음을 한걸음 내디딘 만큼, 시 행정도 현장에 나와서 편입지역 주민들에게 행정편의를 제공하고 지원하기 위해 이렇게 혁신도시 현장민원실을 설치하게 되었다”고 밝히고 “토지 소유자들이 조기에 보상금을 수령하여 우리 김천이 전국에서 가장 먼저 역사적인 기공식을 가지도록 보상토지에 대한 세무·법률상담 및 보상업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관계기관과 업무담당자들에게 당부하였다.
그동안 혁신도시의 조기착공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온 김천시는 편입토지 소유자들이 조기에 보상금을 수령하도록 하여 오는9월20일 전국 10개 혁신도시 중 가장 먼저 기공식을 치른다는 방침을 세워놓고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시에서는 한국토지공사 경북혁신건설단 내에 별도의 사무실을 마련하여 보상업무지원을 위한 전담공무원을 2명을 배치하여 인감증명서, 주민등록등·초본, 지방세완납증명서 등 보상관련 구비서류를 완비할 수 있는 원-스톱 행정서비스 체계 구축으로 토지소유자는 주민등록증과 인감도장만 지참하면 보상금 수령 관련 민원을 한곳에서 신속하게 일괄 처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편, 현장 민원실을 방문한 민원인들은 “통상적으로 보상 관련서류를 발급받기 위해 해당 기관을 일일이 방문하여야 하는데 이렇게 한번 방문으로 보상금 신청 절차를 마무리 할 수 있어 시간도 절약되고 매우 편리하다”고 의견을 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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