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슈퍼탤런트 광주패션위크, 다음달 1일 개최
2020 슈퍼탤런트 광주패션위크, 다음달 1일 개최
  • 고득용 기자
  • 승인 2020.10.23 13: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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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탤런트 패션위크와 슈퍼탤런트 오브 더 월드가 주최하고 슈퍼탤런트 광주패션위크, 글로벌인플루언서협회, 다올 엔터테인먼트, 밀라노직업전문학교, 지져스 모델 아카데미가 공동주관, 광주광역시 관광재단, 우리옷 날다, 광주 KLTV, 이미지 스튜디오, 한중수출기업협회, 디세스그룹, ACC엔터테인먼트가 후원하고 키즈/주니어/미스/미스터/미시즈/ 시니어 모델 40명이 참가하는 ‘2020 슈퍼탤런트 광주 패션위크 (SUPERTALENT GWANGJU FASHION WEEK)’가 오는 11월1일 아시아 문화수도 광주를 대표하는 3곳의 랜드마크에서 릴레이 패션쇼로 열린다.

슈퍼탤런트 최영철 대표는 “일상이 패션이 되는 도시, ‘잇츠패션.’ 사회적 거리 두기가 일상이 된 요즘 ‘재택’이라는 이름이 앞에 붙은 새로운 일상은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일상임에 틀림없다. 전통적으로 패션계는 코로나 이전부터 시스템적인 문제들을 끌어안고 있었다. 봄‧여름에나 입을 수 있는 옷을 지금 보여주고 오랜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릴 소비자는 없을 것이다. 쇼를 위한 쇼인 패션위크는 사라지고, ‘시즌리스’와 ‘편안함’을 일상으로 하는 패션의 재구성을 빛의 도시 ‘광주광역시’에서 열게 된다”라고 밝혔다.

슈퍼탤런트 광주 패션위크 이경원 대표는 “전문가만을 위한 패션 이벤트가 아닌,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생산하고 소비하고 복합하는 쌍방향 디지털 플랫폼으로, 새로운 변화로의 참여, 연결, 공유를 통한 사회적 활동에 대한 기대감과 도발적 스트리트 패션을 표현한다. ‘패션의 힘(THE POWER OF FASHION)’이 코로나19를 극복하는 新 활력소로 팬데믹 전후 상황과도 오버랩될 것이다”라고 알려왔다.

슈퍼탤런트 광주 패션위크는 광주광역시 관광재단이 후원하는 글로벌 패션 비지니스 이벤트이다. 광주 비엔날레와 더불어 광주광역시의 패션과 디자인 문화를 진흥하고 아시아를 대표하는 패션위크 도약을 통한 국제적인 문화 콘텐츠 플랫폼으로 성장하기 위하여 매시즌 전략적인 이벤트를 진행하게 된다. 패션디자이너, 메이크업아티스트, 포토그래퍼, 비디오그래퍼부터 차세대 지구촌 스타 발굴, 유리천장을 뚫고 라이프 스타일를 디자인하고 승승장구 하는 주체적 삶의 미시즈, 100세 시대 중년 모델의 멋을 아우르는 융합문화예술콘텐츠로 재능과 열정이 있다면 ‘광주 패션모델 로드’에서 자신의 꿈과 희망을 현실로 이뤄낼 수 있다.

참가모델들은 국내외 개최되는 슈퍼탤런트 이벤트, 슈퍼탤런트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해외 활동, 글로벌인플루언서, 슈퍼탤런트 스타 인플루언서 시스템을 통하여 유튜브,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는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슈퍼탤런트 패션위크는 한국, 프랑스, 스위스, 이태리 등 국제적인 패션강국에서 개최되고 있는 특화된 하이엔드 패션콘텐츠이다. 그 동안 인천국제공항, 명동대로(220미터), 에펠탑, 갤러리 라파예트, 샹젤리제 거리, 페라리 뮤지엄, 마조레 광장, 산마리노 광장, 콜로세움, 융프라우(해발3434미터), 영화 007 여왕 폐하 대작전 촬영지 쉴트호른(해발 2989미터) 등 유명 랜드마크에서 개최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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