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후보 선출투표 종료
스크롤 이동 상태바
대선후보 선출투표 종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국 투표율 0.8%(19일 20시 현재, 잠정집계)

^^^▲ 한나라당 제17대 대통령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선거인단 투표가 19일 저녁 8시에 종료되어 한나라당 경선이 마무리 되었다. 개표는 20일 열리는 전당대회에서 진행되며 오후 4시 30분경 개표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한나라당 제17대 대통령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선거인단 투표가 19일 저녁 8시에 종료되어 한나라당 경선이 마무리 되었다. 개표는 20일 열리는 전당대회에서 진행되며 오후 4시 30분경 개표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19일 오전 6시부터 저녁8시까지 전국 248개 투표소에서 진행된 투표는 70.8%의(저녁 8시 현재) 높은 투표율을 나타냈다. 폭염과 휴일, 투표소가 시군구별로 한군데에 불과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 선거인단 18만 5천 80명 가운데 13만 1천 84명이 투표에 참여해 70.8%의 아주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경북지역이 선거인단 10,679명 가운데 9,637명이 투표에 참여해 투표율 90.2%로 전국 최고치를 기록한 반면, 광주지역은 5,056명 선거인단 가운데 2,327명이 투표에 참여해 투표율 46%로 전국 최저치를 기록했다. 또 가장 많은 선거인단이 투표에 참여하는 서울은 선거인단 39,991명 가운데 27,943명이 투표에 참여해 투표율 69.9%를 기록했다.

이번 경선은 대의원(20%), 당원(30%), 국민참여선거인단(30%)으로 구성된 선거인단 18만5천80명의 직접 투표와 일반 여론조사(20%) 결과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여론조사는 리서치앤리서치(R&R), 동서리서치, 중앙리서치 등 3개 기관이 19일 오후 1시부터 저녁8시 사이에 2천명씩, 총 6천명의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한나라당 경선은 한국정치사에 새로운 이정표, 빅 2후보의 지지율이 합쳐서 70%가 넘고 당 지지도도 50%를 넘나드는 흥행최고의 드라마

선거인단 투표와 여론조사를 끝으로 한나라당은 2월 1일 ‘2007 국민승리위원회(경선준비위원회)’ 발족과 함께 시작된, 200여일간의 경선 대장정을 무사히 완주했다.

한나라당은 ‘공정경선’, ‘정책경선’, ‘상생경선’의 기치아래 ‘경선관리위원회’와 ‘국민검증위원회’, ‘정책비전대회’를 트로이카로 삼아 경선이 기획한대로 질서있게 진행되었으며, 13차례의 합동연설회, 4차례의 TV토론회, 4차례의 정책비전대회, 최초의 국민검증청문회, 최초의 UCC 토론회를 실시했다.

한나라당의 경선은 무늬만 경선이 아닌 명실상부한 경선의 시스템을 확립함으로써 한국정치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으며, 빅 2후보의 지지율이 합쳐서 70%가 넘고 당 지지도도 50%를 넘나드는 유례가 없는 국민적 기대 속에서 진검승부를 벌이는 흥행최고의 드라마였다. 짜임새 있는 극본과 이를 멋지게 연출한 감독, 훌륭한 배우들, 열정으로 뭉친 스텝들이 만들어 낸 완성도 높은 시청률 최고의 드라마였다.

남은 과제는 화합 통해 정권교체를 이루고, 잃어버린 10년을 되찾고, 선진한국을 만드는 것

경선기간 내내 대통령의 개헌, 선거법 위반 등 대선개입 시도와 검찰, 국정원, 정부기관들의 총체적인 공작정치가 준동하였지만 한나라당은 이를 꿋꿋이 이겨냈고, 경선과정에서 후보간의 과열경쟁이 다소 국민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였으나, 결국 이러한 치열한 담금질 경선은 국민들의 관심을 증폭시켜 한나라당 경선참여의 확대를 불러왔고, 한나라당 지지의 재생산을 가져왔다.

이제 한나라당의 남은 과제는 화합을 통해 국민적 열망인 정권교체를 이루고 잃어버린 10년을 되찾고 선진한국을 만드는 것이다. 한나라당 경선은 정당사상 가장 긴 경선, 가장 많이 참여한 경선, 가장 치열한 경선이었고, 결국 비온 뒤 땅이 굳어진다고 가장 강한 화합, 가장 큰 승리를 이룰 것이다.

한나라당은 국민과 함께한 담금질 경선은 정권교체의 초석이 될 것이고, 한나라당은 국민의 열망이고 시대정신인 정권교체를 올 12월 대선에 승리함으로써 국민에게 선사할 것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3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kas 2007-08-20 00:16:27
    기사인지 홍보물인지?

    그동안 감사합니다. 2007-08-20 01:26:28
    뉴스타운의 눈부신 활약상 대단하셨고 역사에 길이 길이 남을것입니다. 어떻한 환경이 닥칠지라도 그 초심 변치마시고, 끝까지 정의편에 서서 의 의 병기로 싸우시길 바랍니다. 특히 감사를 두리고 시픈것은 기라성같은 필진 칼람니스드와 기자분들의 정공을 찌르는 정확하고도 날카로은 그 외침은 역사와 우리들 가슴속에 길이 길이 남을것입니다. 그동안의 고전분투와 떳떳하고도 최상을 다하신 여려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

    칭찬문화 2007-08-20 01:29:54
    빈정 되질 말라, 늘 그렇게 빈정되기만 하면 너는 생전 남한테 칭찬 한번 못받을것이다. 공부 좀 더 하그래이......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