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렴어깨띠를 두르고 청렴부채 등을 바리바리 챙겨 거리에 나선 청렴다물군은 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부채를 나누어주며 코레일의 청렴혁신 의지를 전달하기에 분주한 모습이었다.
청렴부채를 받아든 한 시민은 철도를 이용한 지가 10여년인데 근래에는 역을 이용할 때마다 철도공사가 변하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게 된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지역민과 고객들을 위해 좋은 일을 많이 해 줄 것을 주문하기도 했다.
지사 관계자는, “청렴실천은 나 하나의 노력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이해관계자의 감시와 협조 속에서 기업문화로 자리잡을 수 있다”고 보고, 직원에 대한 청렴교육을 강화하는 한편으로 지역사회와 협력회사의 협조를 구하는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천세 지사장도 “개인은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 것이고, 기업은 고객의 신뢰를 얻지 못하면 모든 걸 잃게 된다는 점을 명심하고 청렴코레일의 이미지를 통해 신뢰를 쌓아나가자”며 밝은 얼굴로 당당하게 업무처리를 할 것을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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