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무르고 싶은 인제, 꽃길만 걷자
스크롤 이동 상태바
머무르고 싶은 인제, 꽃길만 걷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제군 북면에 조성한 꽃축제장이 아름다움의 빛을 발한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축제는 개최되지 못하고 있지만 아름다운 꽃밭은 관광객들의 눈을 홀리게 한다.

가을의 꽃 국화가 주종을 이루고 핑크뮬리도, 백합도 볼거리에 한몫을 하고 있다.

44번 국도를 지나는 분들은 한번 들려보심은 어떨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