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아이디에스 관계자는 김성민 대표이사와 김경식 부사장이 조만간 추가로 주식을 매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주요 임원들의 주식매입은 상반기 부진한 경영실적에도 회사를 믿고 투자해 주시는 투자자 여러분들과 동참하는 의미와 하반기 경영실적에 대한 자신감 정도로 해석해 달라”고 밝혔다.
대표이사의 지분매입은 지난 1월 2만주 매입 이후 두 번째이며, 현재 134,600주의 주식을 소유하고 있는 김경식 부사장은 코스닥 상장 이후 이번이 첫 번째 매입이다.
한편 중국으로의 생산설비 이전 등으로 인해 상반기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던 아이디에스는 중국 공장의 가동률 증가와 수주확대로, 하반기부터는 경영실적이 현저히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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