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우천 농촌다움 복원사업' 지역맞춤형 홍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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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우천 농촌다움 복원사업' 지역맞춤형 홍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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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루지체험장 등 지역 대표 관광 자원과 연계

횡성군이 '우천 농촌다움 복원사업' 추진중에 있다.

우천 농촌다움 복원사업은 지역의 농촌자원을 활용한 지역 활력화 및 농촌가치 보전을 목적으로 금년부터 2022년까지, 3년 동안 횡성군 우천면 우항리 일원에서 추진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쇠목문화삶터, 생태 쉼터, 역사 복원터의 주제로 쇠목 문화 장터 조성, 성황당 경관 복원, 한우 위령요 복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횡성군은 농촌다움 복원사업의 중심인 우천면의 관광자원을 담은 종이 식탁보를 제작, 한국외식업중앙회 우천면분회를 통해 관내 음식점에 지난 18일 배부하며 우천면 대표 관광지인 루지체험장 등을 방문객에게 홍보했다.

김석동 기획감사실장은 “올해 기본 계획 수립 후 내년도 착공할 예정으로 옛 정취와 쇠목 문화 복원을 통한 농촌 전통 문화 계승 및 휴식이 공존하는 환경 친화적 공간 회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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