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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최고위원^^^ | ||
강재섭 대표최고위원은 최고위원회의에서 "아프가니스탄 피랍 사건이 발생한지 보름이나 됐는데 대통령 특사가 현지에서 활동하던 중에도 무고한 생명이 희생되어 참담함을 금치 못하는 등 국민 불안이 확산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강 대표는 "정부가 좀 더 적극적인 자세로 모든 외교역량을 총동원해서 하루속히 나머지 국민들이 무사귀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며 우리 국민 모두도 감정을 자제하여 피랍국민과 한가족이라는 심정으로 정부 대응에 힘을 보태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정치권은 섣부른 말이나 행동은 자제하고 즉흥적인 얘기라든지 정략적인 발언 등은 오히려 일을 꼬이게 한다는 것을 스스로 명심하는 것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강두 중앙위의장은 "인질문제 해결을 위해서 언론들이 군사작전까지 벌여야 한다고 하고 있지만 이 경우 억류되어 있는 모든 인질들을 확실하게 구출해낼 수 있다는 보장이 없고 작전에 참가한 부대원의 피해와 현지 민간인의 피해까지 생기면 걷잡을 수 없는 최악의 수렁으로 빠질 수 있는 위험이 있기 때문에 신중히 대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이 중앙위의장은 "인질 모두를 데려오는 것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지금은 군사작전보다는 모든 협상수단과 국제여론을 동원할 태세를 갖추면서 미국과의 협의조정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일부 정치단체들의 무분별한 반미(反美) 때문에 미국을 설득할 수 없다는 정부측 입장인지는 모르겠지만 노무현 대통령은 왜 미국에 더 적극적인 도움을 요청하지 않는지 국민에게 밝혀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정형근 최고위원은 "이번 사태에 있어 정부가 해결하는데 여야 구분없이 도와줘야 하지만 현 상황에 있어서는 정부의 외교력과 정보력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정 최고위원은 "2005년 8월 31일부터 2007년 7월 25일까지 외국인을 상태로 아프가니스탄에서 11차례 납치테러가 발생하여 10여명이 사망했기 때문에 이번 사건도 충분히 예견하고 막을 수 있는 사건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상황으로까지 오게 된 것은 어디까지나 정부의 잘못이라고 생각한다." 고 밝혔다.
또 "배형규 목사와 심성민씨가 살해됐음에도 정부는 살해된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상당시간이 흐른 뒤에야 공식확인을 해줬고 어제와 같이 ‘군사작전’, ‘인질4명 살해위협’ 등 미확인 보도와 정보가 난무함에도 정보의 절대량이 부족하고 정보에 대한 판단력도 심각한 문제점을 드러내면서 현지 대책반 등을 통해 이를 신속히 확인하지 못하는 것도 국가적으로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정 최고위원은 "이제부터라도 인질석방에서의 실질적인 진전을 보기 위해서도 아프간 정부의 교섭에 막연하게 의존하기보다는 총리와 외교부장관, 특히 대통령이 소매를 걷어붙이고 정부가 총력으로 직접 나서서 채널을 확보해서 추가 인명피해를 적극적으로 막아야 할 것이다." 고 덧붙였다.
나경원 대변인은 현안관련브리핑을 통해 "무고한 시민을 살해하는 테러나 인질 살해는 인류 최악의 범죄행위로 어떤 명분으로도 탈레반 납치범들의 만행은 용서받을 수 없다." 면서 "정부는 탈레반이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이고,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누구와 접촉해야 하는지 철저하게 준비하고 실행에 옮겨 정확한 정보를 수집하고 해결가능한 협상방법을 동원해야한다." 고 주장했다.
또한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이 수감자 석방 맞교환은 우리 정부가 해결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고 언급한 것은 정부의 책임회피성 발언으로밖에 들리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나 대변인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정부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이므로 더 이상 정부가 정보부족 등의 미숙함으로 우왕좌왕하면 안되며 우리 국민들의 귀중한 생명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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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에간자들은샘물교회빨갱이목사의사주를받고간자들이요
헌데무슨국민운운하는가?그들은스스로영웅심에서죽을길을간건데일은저들이저질러놓고 어찌목숨을구걸하며,나라가책임지라니
당신골속에냉수가가득차지않았다면그런헛소리는하지마시길바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