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복지재단, 내동면 수재민돕기 긴급구호물품 지원
스크롤 이동 상태바
진주시복지재단, 내동면 수재민돕기 긴급구호물품 지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주시 복지재단은 지난달 7·8일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내동면 수재민들을 돕고자 지난 28일 내동면사무소를 통해 긴급구호물품 키트 25박스를 지원했다.

키트는 이불, 전기포트 등의 생활용품과 덴탈마스크, 손 세정제 등 위생용품, 즉석밥, 라면, 영양죽 등의 식료품으로 구성됐다.

이성갑 이사장은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하루빨리 복구되어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복지재단은 ‘시민 모두의 보다 나은 삶 실현’을 목표로 다양한 나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수재민의 빠른 일상생활로의 복귀를 위한 지원을 다각도로 추가 검토 중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