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구동 자율방범대(대장 최원석)는 지난달 30일 대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노인종합복지관, 장애인종합복지관, 어린이 공원 등 전염병에 취약한 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을 대상으로 방역 봉사를 펼쳤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