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자원봉사센터 침수 피해가구 지원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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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자원봉사센터 침수 피해가구 지원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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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자원봉사센터는 최근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는 북면 월학리 일대 침수가옥 5가구를 찾아 긴급 복구 작업을 펼치며 피해가구 지원에 나서고 있다.

참여단체는 하늘내린적십자봉사회(회장 박금녀), 북면 남・녀의용소방대(대장 박기태, 김옥자), 북면자율방범대(대장 최성호), 북면새마을부녀회(회장 오순교), 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최현태), 인제군재능기부봉사회 (회장 양윤모), 신병교육대(대대장 박진석) 등 단체 회원 및 군장병 70여 명이 힘을 모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편, 인제군 자원봉사센터는 8일 인제군통합자원봉사지원단을 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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