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안성 수해지역에 긴급구호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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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안성 수해지역에 긴급구호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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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가스시설시공업협의회(회장 김영태)는 폭우로 많은 피해를 입은 안성지역 이재민을 위한 긴급구호물품(가스레인지 102개, 부탄가스 812개)을 안성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진석)에 전달했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오환영 가스시설시공업협의회 부회장은 “중부지역 집중호우로 인해 안성시가 큰 피해를 입은 것을 보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과 피해 복구 현장에 도움이 되고자 물품을 지원하기로 했다”며, “조속히 복구 작업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진석 안성시자원봉사센터장은 “주택이 침수된 곳이 많아 이재민들이 도시락으로 식사를 해결하고 있는 상황에 가스시설시공업협의회에서 지원해 주신 구호물품이 이재민들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된다”며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서도 이번 폭우로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가스시설시공업협의회는 2015년부터 취약계층, 독거노인, 자연재해(지진, 수해 등) 피해 세대 등 2,500여 세대를 대상으로 가스시설 개선사업, 노후 가스보일러 교체, 타이머콕 보급, 가스배관 설치 등을 무상으로 설치 지원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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