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박코리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그림 초대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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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박코리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그림 초대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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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5일부터 인사동 미미사 창립전 후원

 

버박코리아(대표 신창섭)은 2020년 하반기 초대전으로 "코로나극복을 위한 그림쟁이들의 희망 초석으로 인류 희망을 꿈꾸다"라는 주제로 미미사 창립전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2020년 두번째 버박코리아 초대전으로 이번에는 2018년에 그린 신창섭대표의 크로키작품도 전시에 포함하며 '미술을 사랑하는 아름다운 사람들의 모임 (미미사)'의 참립멤머인 8명의 국내외 유명작가들이 함께한다.

한국 캐리컬쳐아티스트 협회 초대이사장을 역임한 문악보 작가는 "이번 미미사 창립전은 현재 온 인류의 희망을 앗아가 버린 코로나19라는 어려움속에서 생활방역을 지키며 99%의 만남을 온라인으로 지속해온 그림쟁이들의 코로나19 대항기라고 할 수 있다."며 "어러움과 힘듦에 넘어지기 보다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열정으로 작업에 몰두하면서 만들어낸 결과물이라고 할수 있으며 모두에게 자그마한 행복이 되어 어려운 시간 들을 이겨나가는 귀한 초석이 되길 희망한다" 라며 이번 버박코리아 초대전에 의미를 부여하였다.

함께 전시에 참여한 신창섭대표는 "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미미사창립 작가분들의 열정과 인류애, 그리고 미래 희망의 모습에 감명적이며, 앞으로 희망을 위한 노력 들이 이번 작품들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라며, 금년의 전후반의 초대전을 통하여 미술문화공동체의 일조가 되기를 희망한다" 라며 “본인의 첫 작품도 전시되어 설렌마음이 있다”고 말했다.

장소는 서울 인사동 경인미술관 아틀리에관에서 8월 5일 (수)~ 11일 (화) 전시할 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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