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제주도 '보물의 섬'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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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제주도 '보물의 섬'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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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2007-07-22 17:54:46
어제 MBC를 통해 봤더니
1. 이명박의 환경문제 질문에 박근혜 딴소리하며 어물어물
(홍준 표 : 대신 알려준다며 말해주더라)
2. 원희룡 : 박근혜의 5.16혁명은 구국. 역사에 맡겨라는 역사인식
질타. 이 부분에 대해서도 어물쩡 답변. 진정한 사과를 한다면서
구렁이 담 넘어가듯 하더라...
따라서, 지식도 정책도 잘 모르고, 역사인식도 과거 군사독재시절의
구닥따리 인식으로 21세기를 대응하기엔 턱 없이 부족하게 보이드만.

효진 2007-07-22 18:31:49
같은 눈을 가지고 봤는데 어찌 그렇코롬 봤을까? 나가 보니까 멍바기의 말솜씨 제일 뒤지더라. 인상에 목소리까지 어느 한국데도 존경심이 안가더라. 아마 시청자는 포은선생 시각이고 나는 세종임금 시각인것 같다.

국민 2007-07-22 19:35:30
박근혜후보님의 말씀은 항상 신뢰와 도덕성으로 뭉친 희망의 메시지를 받는 유익한 내용이었다.
홍준표의원.원희룡의원의 말은 부정부패의 중심으로 의혹을 받고있는
이모씨에 대하여 ,,대권후보로서의 부적격성을 이야기하는듯 느껴졌다.

바른소리 2007-07-22 20:38:56
검증된후보 안정정 법과원칙을 준수하는 박후보가 우리대통령으로 최고로 확실한 후보임에는 자타가 인정함.

자살 꼴 2007-07-22 21:12:28
“김민제 前회장 등에 거짓말 탐지기 조사”
경향신문: 2007년 07월 22일 18:48:35

검찰이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 경선후보의 처남 김재정씨가 포스코에 판 도곡동 땅의 실제 주인이 누구였는지를 밝히기 위해 거짓말 탐지기를 동원키로 했다.

서울중앙지검 김홍일 3차장검사는 22일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김만제 전 포철 회장 등)핵심관계자들에 대해 거짓말 탐지기 조사를 벌일 생각”이라고 말했다.

검찰은 도곡동 땅이 포스코 개발에 팔린 1995년 당시 포철 투자전략 담당이었던 김광준 상무도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98년 감사원 특별감사보고서에 따르면 김전회장은 “도곡동 땅의 실제 소유주가 이후보라는 사실을 김전상무에게 보고받아 알고 있다”고 대답한 바 있다.

김전상무는 사건의 진위를 가려줄 중요한 참고인이다. 김차장검사는 “김전상무가 현재 외국에 체류중이어서 귀국할 것을 설득하고 있다”고 말했다.

검찰은 ‘도곡동 땅 발언’의 진위를 두고 주장이 첨예하게 엇갈리는 상황에서 객관적 입증자료를 확보하고 주변조사를 충분히 한 뒤 김전회장을 부른다는 전략이다.

검찰은 지난 20일 도곡동 땅을 김재정씨에게 판 현대건설이나 김씨로부터 도곡동 땅을 산 포스코 개발로부터 당시 남아 있는 서류를 제출받았다. 당시 포스코 개발 사장 이모씨와 팀장 박모씨도 불러 조사했다.

김재정씨가 대주주인 다스의 자회사 홍은프레닝 천호동 개발 특혜의혹과 관련, 검찰은 시공사인 이수건설 관계자를 불러 홍은프레닝과 맺은 계약내용이 비정상적인 부분이 없는지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홍은프레닝은 이수건설과 ‘천호 브라운스톤’ 계약과정에서 토지매입비용 154억원을 모두 돌려받고 홍은프레닝이 지불할 공사대금 선급금 150억원에 대해서도 이수건설이 지급보증을 서 준 것으로 드러났다.

〈이인숙•이영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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