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제주도 '보물의 섬'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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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제주도 '보물의 섬'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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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이 말해 2007-07-23 14:02:31
한겨레조사도 이명박-박근혜, 10% 안팎 격차

또 한겨레신문과 리서치플러스의 조사에서는 이명박 전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가 각각 38.7%와 28.2%로 10% 포인트 정도의 격차를 기록했다. 특히 동시에 실시된 한나라당 대의원 상대 선호도 조사에서도 이 전 시장은 45.6%, 박 전 대표는 35.0%를 기록, 일반국민 지지율과 비슷한 격차를 보였다.

poll 2007-07-23 13:59:45
李-朴 지지율 격차 10%P 안팎

조선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21일 전국의 성인남녀 1천26명을 대상으로 실시, 23일 보도한 조사(이하 95% 신뢰수준, 표본오차 ±3.1%P) 결과 이 전 시장과 박 전 대표의 지지율은 각각 37.2%와 27.6%로 9.6% 포인트의 격차를 보였다.

익명 2007-07-23 13:50:47
李측 “박근혜가 받은 6억, 현재 가치로 300억”


당시 30평대 강남 은마 아파트 30채에 해당하는 돈을 ‘생계비 명목’으로 받았다는 박 후보의 청문회 발언”이라며 “현재 가치로 300억 원에 상당하는 돈을 ‘생계비 명목’으로 받았다는 말을 서민들이 수긍할 수 있을까!”

특히 당시 청와대 금고에는 박 후보에게 건네진 현금과는 별도로, 박대통령이 세 유자녀 앞으로 남긴 적금통장도 발견되었다고 한다”며 지난 1991년 5월 31일 중앙일보 기사를 인용했다.

자살 꼴 2007-07-22 21:12:28
“김민제 前회장 등에 거짓말 탐지기 조사”
경향신문: 2007년 07월 22일 18:48:35

검찰이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 경선후보의 처남 김재정씨가 포스코에 판 도곡동 땅의 실제 주인이 누구였는지를 밝히기 위해 거짓말 탐지기를 동원키로 했다.

서울중앙지검 김홍일 3차장검사는 22일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김만제 전 포철 회장 등)핵심관계자들에 대해 거짓말 탐지기 조사를 벌일 생각”이라고 말했다.

검찰은 도곡동 땅이 포스코 개발에 팔린 1995년 당시 포철 투자전략 담당이었던 김광준 상무도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98년 감사원 특별감사보고서에 따르면 김전회장은 “도곡동 땅의 실제 소유주가 이후보라는 사실을 김전상무에게 보고받아 알고 있다”고 대답한 바 있다.

김전상무는 사건의 진위를 가려줄 중요한 참고인이다. 김차장검사는 “김전상무가 현재 외국에 체류중이어서 귀국할 것을 설득하고 있다”고 말했다.

검찰은 ‘도곡동 땅 발언’의 진위를 두고 주장이 첨예하게 엇갈리는 상황에서 객관적 입증자료를 확보하고 주변조사를 충분히 한 뒤 김전회장을 부른다는 전략이다.

검찰은 지난 20일 도곡동 땅을 김재정씨에게 판 현대건설이나 김씨로부터 도곡동 땅을 산 포스코 개발로부터 당시 남아 있는 서류를 제출받았다. 당시 포스코 개발 사장 이모씨와 팀장 박모씨도 불러 조사했다.

김재정씨가 대주주인 다스의 자회사 홍은프레닝 천호동 개발 특혜의혹과 관련, 검찰은 시공사인 이수건설 관계자를 불러 홍은프레닝과 맺은 계약내용이 비정상적인 부분이 없는지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홍은프레닝은 이수건설과 ‘천호 브라운스톤’ 계약과정에서 토지매입비용 154억원을 모두 돌려받고 홍은프레닝이 지불할 공사대금 선급금 150억원에 대해서도 이수건설이 지급보증을 서 준 것으로 드러났다.

〈이인숙•이영경기자〉

바른소리 2007-07-22 20:38:56
검증된후보 안정정 법과원칙을 준수하는 박후보가 우리대통령으로 최고로 확실한 후보임에는 자타가 인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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