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겨레신문과 리서치플러스의 조사에서는 이명박 전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가 각각 38.7%와 28.2%로 10% 포인트 정도의 격차를 기록했다. 특히 동시에 실시된 한나라당 대의원 상대 선호도 조사에서도 이 전 시장은 45.6%, 박 전 대표는 35.0%를 기록, 일반국민 지지율과 비슷한 격차를 보였다.
조선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21일 전국의 성인남녀 1천26명을 대상으로 실시, 23일 보도한 조사(이하 95% 신뢰수준, 표본오차 ±3.1%P) 결과 이 전 시장과 박 전 대표의 지지율은 각각 37.2%와 27.6%로 9.6% 포인트의 격차를 보였다.
또 한겨레신문과 리서치플러스의 조사에서는 이명박 전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가 각각 38.7%와 28.2%로 10% 포인트 정도의 격차를 기록했다. 특히 동시에 실시된 한나라당 대의원 상대 선호도 조사에서도 이 전 시장은 45.6%, 박 전 대표는 35.0%를 기록, 일반국민 지지율과 비슷한 격차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