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정보보안기업 안철수연구소(대표 오석주 www.ahnlab.com)는 19일 내부 결산 결과 올해 상반기 매출액 254억원, 영업이익 62억원, 순이익 83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5%, 3.2%, 3.5%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 매출은 역대 상반기 대비 최대 규모의 실적이며, 지속적인 IT 경기 침체 속에서도 매출과 이익이 증가함으로써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올해 2/4분기 실적만으로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6%, 4.7% 증가한 137억원, 32억원을 달성했으며, 이 기간 순이익은 38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철수연구소는 상반기 동안 국내 보안 사업의 지속적 성과, 해외 신시장 개척 효과 등과 함께 신성장 동력 발굴에 대한 연구개발 강화 등을 통해 꾸준한 성장 기반을 구축해 나간 것이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안철수연구소는 보안 시장 특성상 하반기에 수요가 증가하는 것을 감안할 때 그 동안 축적한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외 비즈니스 성과 지속을 비롯, ‘빛자루’ 토털PC케어 서비스 및 네트워크 보안 시장 적극 공략으로 지속적인 실적 증가를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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