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광업·제조업 산업활동 실태 파악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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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광업·제조업 산업활동 실태 파악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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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이 광업・제조업 부문의 구조와 산업 활동 실태 파악에 나섰다.

오는 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종사자 10인 이상인 관내 42개 광업・제조업 사업체를 대상으로 '2019년 기준 광업・제조업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요원이 마스크와 조사원증을 패용하고 각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사업체명, 창설연월, 조직형태, 종사자 수 및 연간 급여액, 연간 출하액(매출액) 및 수입액, 영업비용 등 14개 항목에 대해 조사가 이뤄진다.

비대면 인터넷 조사도 가능하며, 인터넷 조사는 7일부터 31일까지 홈페이지에 접속해 사업체별 부여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받아 참여할 수 있다. 본 조사는 통계청 주관 하에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국가승인 통계조사다.

조사된 자료는 각종 경제 정책 수립 및 관련 산업 연구 분석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통계법 제33조의 규정에 의거 통계작성 외의 목적으로 사용될 수 없도록 엄격히 보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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