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열릴 예정이던 제21회 치악산 복숭아 축제가 취소됐다.
원주시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통한 시민 건강 및 안전을 위해 올해 치악산 복숭아 축제를 취소하기로 했다.
치악산 복숭아 축제는 전국 최고의 맛과 명성을 자랑하는 치악산 복숭아를 홍보하기 위해 매년 8월 이틀에 걸쳐 명륜동 젊음의 광장에서 개최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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