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횡성숲체원, 유연근무제 확대로 업무혁신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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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횡성숲체원, 유연근무제 확대로 업무혁신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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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이 조직 문화 혁신의 일환으로 유연근무제를 대폭 확대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2분기 현재 유연근무제 사용률은 78.1%로 공무원 사용률인 68.6%와 진흥원 전체 사용률인 48%를 크게 상회하는 것으로 집계됐으며, 숲체원 이상 소속기관 중 사용률 75%가 넘는 기관은 국립횡성숲체원과 국립청도숲체원이 유일하다.

특히, 국립횡성숲체원의 경우 연초부터 일·생활 균형 실천선언식을 실시하고 매월 유연근무제 사용률을 수시로 점검하고 독려하는 등 보직자가 솔선수범하고 직원이 편하게 유연근무제를 활용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향후에도 사용률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홍성현 원장은 “일·생활이 균형을 이룰 수 있는 문화를 만들 것”이라며, “즐겁고 행복한 일터 만들기 캠페인이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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