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는 사업설명회(’07.3.13)와 양해각서 체결(’07.3.15) 이후의 그간 추진경과를 설명하고 7월말 경에 있을 기본계획 확정에 앞서 중간 점검을 하는 한편, 본 프로젝트에 대한 경북도와 문경시의 관심과 행적적인 지원 요청, 지역 주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해를 증진시켜 원활한 사업 추진을 도모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중간설명회는 사업의 총괄적 추진방향 제시, 지구별 주요사업, 단계별 추진계획, 투자규모와 재원조달방안, 향후 추진일정, 경북도와 문경시의 행정적 지원내용을 담고 있다.
이날 중간설명회에는 (주)희림종합건축사(백승진상무), 다올부동산신탁(이병철 대표), (주)시공테크(유장림 대표), 벽산건설(김학도상무) 및 경상영상위원회와 경북개발공사 관계자 등 인프라 설계·시공업체 등 다양한 업체들이 참여해 동 프로젝트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우선 1단계사업으로 30만평의 가은지구에 7월말 경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8월경 본 협약을 체결한 후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거쳐 빠르면 11월경 착공할 예정이다.
문경시는 이 사업이 완공되면 한류문화의 생산거점이자 국제적 관광휴양도시로 문경은 대한민국·아시아의 영상문화관광레저도시로 새롭게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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