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가 코로나19 여파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경영비 절감을 위해 농업기계 임대료를 올해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50% 감면하기로 했다.
대상은 임대 농업기계 전 기종으로, 총 60종 370대다.
원주시 농업기술센터 경상현 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농촌지역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농업 경영비를 절감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임대료 감면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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