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이 LH도시재생지원기구(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2020 도시재생뉴딜 지역역량강화 교육비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8백만원을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교육비 지원사업 선정은 전국 24개 지자체가 선정되었으며, 강원도는 3곳으로 도와 횡성군, 영월군이 각각 선정되었다.
군은 앞으로 LH도시재생기구와 횡성군도시재생지원센터가 업무 협약을 추진하여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하며 기초반은 7월, 심화반은 9월에 각각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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