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소방서(서장 이병은)는 6월 17일 코로나19 대응과 화재, 구조, 구급,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 활동 중인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하고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소방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정문호 청장은 이병은 원주소방서장으로부터 당면 현안 등에 관한 업무 보고를 받고, 일선 소방공무원들의 애로사항과 소방청에 대한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다가오는 여름철 소방수요가 급증할 것에 대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춰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지난달 13일 비번날에 거주하던 아파트에 발생한 화재를 초기진화해 대형피해를 막은 하정훈 소방교의 공로를 치하했으며, 하정훈 소방교는 청장표창을 수여받을 예정이다.
또한 여름철 수난사고 발생에 대응하기위해 119시민 수상구조대의 철저한 운영을 당부하고 코로나 19사태에 최일선에서 활약하고 있는 구급대원들의 노고를 함께 치하하고 격려했다.
정문호 청장은“비번날에도 직업정신을 발휘해 화마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킨 하정훈 소방교의 앞으로의 계속된 좋은 활약을 기대하며, 무더위속에서도 코로나19와 시민수상구조대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원주소방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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